'그 남자의 기억법' 15일 결방, 총선 방송 여파 [공식]
2020. 04.09(목) 18:06
그 남자의 기억법
그 남자의 기억법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그 남자 기억법'이 총선 방송으로 인해 결방한다.

8일 MBC 측은 "15일 총선 방송으로 인해 '그 남자의 기억법'은 결방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16일은 기존대로 1회분 방송 된다"면서 "시청자들의 양해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그 남자의 기억법'은 과잉기억증후군으로 1년 365일 8760시간을 모조리 기억하는 앵커 이정훈과 열정을 다해 사는 라이징 스타 여하진의 상처 극복 로맨스를 다룬 작품이다. 배우 김동욱 문가영 등이 출연한다.

'그 남자의 기억법'은 매주 수, 목요일 저녁 8시 55분에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그 남자의 기억법'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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