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비디오스타’ 관상가 노승우, 박나래, 김숙의 남다른 관상운을 극찬했다.
7일 밤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는 MC 박소현, 김숙, 박나래, 산다라박 진행 아래 관상가 노승우, 풍수지리대가 조남선, 무속인 크리에이터 전영주, 방은미, 별당아씨, 우석도령, 신지, 트로트 가수 이채윤, 하지영, 키즈 크리에이터 겸 배우 이은, 정이나, 조은나래 아나운서, 써드아이 유림, 다크비 D1, 이찬, 하동근 등이 꾸미는 ‘고민 해결! 비스 철학관’ 편이 전파를 탔다.
노승우는 이날 전택궁, 즉 눈두덩이 부근이 관상학적으로 발달할 경우 일이 잘 풀리고 재력이 안정적일 것이라 귀띔했다.
노승우는 “한눈에 보기에도 김숙, 박나래 씨 전택궁이 두둑하다. 살과 상관없는 관상인 것이다”라며 눈두덩이가 두툼한 두 사람의 관상을 극찬했다.
재테크 방법은 전택궁 상황을 가늠하면 좋다. 명궁 자리의 경우 좁다면 내향적이며, 명궁이 넓다면 외향적이고 능동적인 사람이라 볼 수 있다는 것이다.
이어 노승우는 박나래 경우 하관, 양미간 등이 모두 발달해 있다고 전했다. 그는 “관상학적으로 명예, 출세, 돈, 재물 이런 쪽이 모두 발달해 있다”라고 말해 박나래를 솔깃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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