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전현무가 최송현이 악플에 속상해하자 위로의 말을 건넸다.
전현무는 최근 한 방송에서 최송현, 이재한의 공개 열애에 대한 비하인드를 들었다.
이날 최송현은 "'열애 기사가 났는데 결혼은 못 할 것 같다', '청담동에 건물이 두 채 있다', '정부의 검은돈을 만지는 사람이다'(와 같은 악플이 달렸다)"며 악플에 상처를 받았다고 털어놨다.
이어 최송현은 "사람들이 내가 물질적으로 뭔가를 갖지 않은 사람을 만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전현무는 "댓글로 고민하는 사람들 만나면 '내 댓글 보라'고 한다. 아무도 나 못 이긴다. 메가톤이다. 기안84가 나한테 안기려고 했다. '형도 사는데'라고 하면서. 이국주도 그랬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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