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컬투쇼'에서 동방신기 최강창민이 솔로 앨범 발매 소감을 말했다.
7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의 '컬투 음감회' 코너에는 6일 첫 솔로 미니앨범 '초콜릿(Chocolate)'으로 컴백한 동방신기 최강창민이 출연해 앨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최강창민은 '초콜릿'을 소개하며 "데뷔 17년 만에 처음으로 솔로 미니 앨범을 내게 됐다. 어쩌다 보니 그렇게 됐다"며 "이번엔 미니 앨범이라 총 6곡이 수록됐다. 타이틀곡은 앨범 제목과 같은 '초콜릿'이다. 마음에 드는 이성을 향해 '가지고 싶다'는 뜨거운 마음을 담은 곡이다. 사실 초콜릿도 주식은 아니지만 갖고 싶은 마음이 생기기 마련인데. 이성을 바라볼 때도 이런 생각을 하지 않을까 싶어 이런 제목을 짓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예전에 '주문(MIROTIC)'을 작업해 준 외국 작곡가 토마스 트롤슨과 유영진 작곡가 님이 함께 만들어주셨다"고 설명을 덧붙였다.
그런가 하면 최강창민은 "앨범을 열었을 때 초콜릿이 없어서 실망했는데, 자세히 보니 '초콜릿 복근'이 있더라"라는 유민상의 말에 "한창 앨범 준비할 땐 초콜릿 같은 복근이 있었는데, 최근 헬스장을 가지 못하다 보니 현재는 흐려진 상태"라고 답했다. 이에 유민상은 "저도 헬스장을 가지 못해서 지금 이렇다"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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