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명훈, 생일에 코로나19 기부 "평안한 세상 됐으면"
2020. 04.07(화) 12:25
천명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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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가수 천명훈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기부에 나섰다.

6일 천명훈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기부증서 이미지와 함께 기부 관련 글을 남겼다.

천명훈은 "정말 보잘 것 없는 금액이지만 마음만은 빨리 안정적으로 평안한 세상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보낸다"라고 적었다. 공개된 증서에는 그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100만원을 기부한 사실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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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명훈은 이날 생일을 맞았다. 생일을 맞아 기부 소식을 알려 훈훈함을 더했다.

그룹 NRG 출신 천명훈은 최근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터트롯'에 출연해 트로트 가수로 변신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천명훈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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