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부러우면 지는거다(부럽지)’ 김유진, 이원일, 나이 띠동갑 커플의 스타 결혼식 하객 명단이 예고됐다.
6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리얼연애 부러우면 지는거다’(이하 ‘부럽지’)에서는 장성규, 장도연, 허재, 빅스 라비, 전소미 진행 아래 나이 잊은 지숙 이두희, 이원일 셰프 김유진 PD, 최송현 이재한, 전 원더걸스 혜림, 태권도 선수 신민철 연애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원일은 김유진과 방송국에 입장해 이영자, 전현무, 송은이, 유병재, 양세형 등 결혼식 초대할 하객들을 간추렸다. 두 사람은 청첩장을 나눠주기로 했다.
이원일은 김유진에게 “다른 사람 앞에서 나보고 아빠라고 하지마. 오빠라고 불러라”라고 당부하며 “유진이가 내 지인들에게 얼마나 똑 부러지게 청첩장 나눠주는지 봐야겠다”라며 예비 아내를 다독이기도 했다.
이원일, 김유진 커플은 “내 인생의 첫 청첩장”이라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이원일 김유진 나이 12살 차이다. 이원일 나이 1979년생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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