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권 "전역 14일만에 쇼케이스 MC, 신인의 마음…깝 자제할 것"
2020. 04.06(월) 17:28
조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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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가수 조권이 후배 그룹 (여자)아이들을 위해 나섰다.

(여자)아이들의 세 번째 미니앨범 '아이 트러스트(I trust)'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6일 오후 5시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됐다.

이날 조권은 (여자)아이들의 쇼케이스 사회를 맡았다. 조권은 "전역 14일 만에 쇼케이스 MC로 나섰다. 이렇게 후배들의 쇼케이스 MC를 하게 됐는데 신인의 마음으로 임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저 역시 전역하고 나서 하고 싶은 말이 많지만, 깝을 자제할 것"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여자)아이들의 신곡 '오 마이 갓(Oh my god)'은 프로듀서이자 팀 리더인 소연의 자작곡으로, '나는 나를 믿는다. 나 자신을 믿는다는 것만으로도 나는 당당해질 수 있다'라는 주제를 표현한 Urban Hiphop 장르의 곡이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여자)아이들 쇼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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