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 후 첫 예능 신고식' 조권-우영, ‘아는 형님’ 출격해 끼 대방출 [T-데이]
2020. 04.04(토) 18:25
제대 후 첫 예능 신고식 조권 우영 아는형님
제대 후 첫 예능 신고식 조권 우영 아는형님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조권과 우영이 ‘아는 형님’에서 제대 후 첫 예능 신고식을 치렀다.

4일에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서는 ‘원조 예능돌’인 2AM 조권, 2PM 우영과 ‘대세 예능돌’ 피오, 송민호가 전학생으로 찾아온다.

특히 이날 ‘원조 예능돌’ 조권과 우영이 제대 후 첫 예능 프로그램 출연으로 ‘아는 형님’을 택해 반가운 인사를 전했다. 두 사람은 등장과 동시에 교실을 방방 뛰어다니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우영은 “오랜만에 보는 얼굴들을 보며 눈물이 날 것 같다”라고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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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그동안 국방의 의무로 인해 숨겨둘 수밖에 없었던 끼를 최대치로 발휘했다. 우영은 2PM의 히트 곡 댄스를 연달아 선보이며 여전한 ‘춤신춤왕’의 면모를 보였다. 이에 송민호는 ‘Heartbeat’의 좀비 댄스를 2020년 버전으로 재해석 해 선보이며 ‘대세 예능돌’다운 끼를 증명했다.

또한 아형고의 댄싱머신으로 꼽히는 민경훈 역시 ‘Heartbeat’를 선보였다. 독보적인 민경훈의 춤사위에 출연자들은 웃음을 멈출 수 없었다. 조권 역시 녹슬지 않은 예능감을 방출했다. 조권은 ‘깝조권’답게 직접 가져온 하이힐을 신고 화려한 춤사위를 선보여 모두를 감탄하게 했다.

‘원조 예능돌’ 조권, 우영과 ‘대세 예능돌’ 피오, 송민호와 함께하는 JTBC ‘아는 형님’은 이날 밤 9시에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JTBC ‘아는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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