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안보현이 '골목식당'까지 출연하며 대세 행보를 이어나간다.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이하 '골목식당') 측은 3일 티브이데일리에 안보현의 프로그램 출연과 관련 "공식 출연 맞으며, 최근 촬영을 마무리했다. 이 달중 방송 예정이며, 정확한 날짜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안보현은 연예인 시식단으로 현재 방송 중인 역전시장을 방문해 솔직한 평가를 전할 예정이다.
안보현은 지난달 21일 종영한 JTBC '이태원 클라쓰'에 장근원 역으로 활약하며 많은 화제를 모았다. 이후 그는 MBC '나 혼자 산다'까지 출연하며 남다른 화제성을 짐작케 했다.
한편 안보현이 방문할 역전시장은 지난달 25일부터 방송돼 치킨바비큐&불막창집, 시장족발집, 떡맥집 등 3곳의 솔루션이 진행되고 있다. 특히 치킨바비큐&불막창집은 심각한 위생상태로 시청자의 눈살을 찌푸리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