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별나! 문셰프' 에릭·고원희, 초밀착 스킨십 예고 '러브라인 신호탄'
2020. 04.03(금) 09:25
유별나! 문셰프
유별나! 문셰프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유별나! 문셰프' 에릭과 고원희가 초밀착 스킨십으로 본격적인 러브라인 신호탄을 쏘아 올린다.

3일 방송되는 채널A 금토드라마 '유별나! 문셰프(극본 정유리·연출 최도훈)에서는 문승모(에릭)와 유벨라(고원희)가 전과 달라진 분위기를 풍기며 설렘을 유발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지난 방송에서는 문승모와 유벨라의 좌충우돌 한 지붕 살이가 시작됐다. 첫날부터 사소한 것에도 티격태격하는 두 사람의 호흡이 돋보였다. 이에 앞으로 어떤 관계가 이어질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사뭇 달라진 눈빛으로 서로를 마주 보고 있는 문승모와 유벨라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술자리에서 눈 맞춤을 한 채 미묘한 분위기를 내뿜고 있다. 특히 속마음을 털어놓는 듯한 문승모와 시선이 흐트러진 채 그를 쳐다보고 있는 유벨라의 모습은 호기심을 자아낸다.

또한 문승모는 양손으로 유벨라의 얼굴을 감싼 채 그윽한 시선을 보내는가 하면, 금방이라도 입술이 닿을 것만 같은 스킨십으로 러브라인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날 밤 10시 5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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