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미스터트롯' 후속 프로그램 '사랑의 콜센타'가 23% 시청률을 돌파하며 인기를 실감케 했다.
3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는 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 19.96%, 23.08%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달 26일 방송된 '미스터트롯' 뒷이야기를 담은 특집 프로그램 '미스터트롯의 맛' 17.97%, 20.01%보다 1.92%P, 3.07%P 상승한 수치다. 동시간대 1위 기록이자 이날 종합편성채널 프로그램 중 최고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임영웅 영탁 이찬원 김호중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가 팬들의 전화를 직접 받아 즉석에서 신청곡을 부르는 모습이 그려졌다. 트로트 뿐만 아니라 다양한 장르의 곡을 즉석에서 소화하는 TOP7의 가창력이 돋보였다.
특히 김희재와 모든 출연진이 함께 부른 이선희 '아름다운 강산'이 진한 감동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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