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민 건강 이상, 한달간 휴식 "코로나19 아냐" [공식]
2020. 04.02(목) 17:14
전소민
전소민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전소민이 건강 이상 증세로 한 달 간의 휴식 기간을 가진다.

2일 전소민 소속사 매니지먼트 아이엠 관계자는 티브이데일리에 "전소민이 피로 누적으로 휴식이 필요하다는 의료진 소견에 따라 당분간 휴식과 치료에 집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소민은 지난달 30일 SBS '런닝맨' 정기 녹화 도중 컨디션 이상을 느껴 병원을 찾았다. 소속사 측은 "관련 검사를 받고 충분한 휴식이 필요하다는 소견을 받아 '런닝맨' 제작진에게 양해를 구했다"며 "너른 마음으로 양해를 해준 '런닝맨' 제작진께 감사할 따름"이라고 밝혔다.

또한 소속사 측은 "많은 분들이 걱정해주셨지만 코로나19는 아니다"라며 전소민의 소식을 전했다.

전소민은 최근 '런닝맨'에 고정 출연하며 예능감을 뽐내왔다. 지난 1월에는 에세이집 '술먹고 전화해도 되는데'를 출간하는 등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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