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지구방위대'에서 방송인 김구라 허경환 그룹 신화 전진 그룹 태사자 박준석이 참다랑어 사료 주기에 나선다.
2일 방송되는 MBN 예능프로그램 '지구방위대'에서는 김구라 허경환 박준석 전진이 부족한 일손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참다랑어 가두리 양식장을 돕는 모습이 그려진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멤버들은 참다랑어 양식장에 2톤의 사료를 주는 작업을 보고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400마리가 떼 지어 있는 곳에서 먹이를 던지고 이를 받아먹는 참다랑어의 광경을 본 멤버들은 감탄했다.
이어 김구라 박준석 전진 허경환은 2:2로 팀을 나눠서 물고기 사료를 1톤씩 뿌렸다. 사장의 동업 욕심을 부르는 허경환부터 허당미를 방출한 박준석까지 4인 4색 작업 실력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런가 하면 멤버들은 양식이 가능한 어류 중에서 성공률이 낮은 참다랑어 양식에 성공한 사장의 인생사를 듣고 감동했다. 또한 이들은 고생한 자신들을 위해 준비한 사장의 선물을 보고 감격스러워했다. 이날 밤 11시 3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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