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지니" 방탄소년단(BTS) 진, 깜찍 근황 [TD#]
2020. 04.01(수) 20:35
그룹 방탄소년단(BTS), 진
그룹 방탄소년단(BTS), 진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진이 근황을 전했다.

1일 진은 방탄소년단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안부를 전했다.

진은 "석지니"라는 짧은 글과 함께 자신의 셀카를 공개했다. 흰 티셔츠를 입은 채 청순한 미모를 뽐내고 있는 진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방탄소년단은 최근 지난 2월 발매한 정규 4집 '맵 오브 더 솔 : 7(MAP OF THE SOUL : 7)' 활동을 끝낸 후 국내에 머물고 있다.

4월 예정돼있던 서울 콘서트가 취소되고, 4~6월 간 진행될 예정이었던 북미 투어가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연기된 상황에서 진의 근황이 팬들의 반가움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방탄소년단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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