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가 배우 유인나의 드라마 '나를 사랑한 스파이' 출연과 관련 공식 입장을 전했다.
YG엔터테인먼트는 1일 티브이데일리에 유인나의 MBC 새 드라마 '나를 사랑한 스파이'(극본 이지민) 출연 관련 "검토 중인 작품"이라고 밝혔다.
앞서 같은 날 한 매체는 "유인나가 '나를 사랑한 스파이'의 주인공 강아름 역으로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나를 사랑한 스파이'는 반전 있는 비밀을 가진 세 남녀의 시크릿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극 중 유인나가 분할 강아름은 세계적인 웨딩드레스 디자이너를 꿈꾸는 인물이다.
한편 유인나는 현재 JTBC 예능프로그램 '77억의 사랑'의 MC로서 출연진들의 연애담에 공감하며 톡톡 튀는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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