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대한외국인'에서 변호사 장천이 학창 시절 상위권 성적을 공개한다.
1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대한외국인'에서는 예능감으로 무장한 장천 신유진 강성신 변호사가 출연해 퀴즈 대결을 펼친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장천은 퀴즈 도전에 앞서 학창 시절 성적을 공개했다. 그는 "항상 전교 1등을 놓치지 않던 수재였다. 고등학교 때 모의고사 성적이 전국 9등이었다"라고 밝혔다.
또한 그는 과거 이성 때문에 창피당한 경험을 털어놓았다. 장천은 "어떤 여성분이 저한테 좋아한다고 거짓말을 했다. 저도 좋은 척했는데, 정말 창피했다. 그 후로 그분과 절교했다"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그런가 하면 장천은 모두의 기대와 달리 퀴즈에서 의외의 고전을 펼쳤다. 이에 한국인 팀 팀장 박명수는 불안감을 감추지 못했다. 전교 1등을 놓치지 않던 장천의 퀴즈 결과는 이날 저녁 8시 30분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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