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철파엠'에서 주시은 아나운서가 지코 '아무노래'에 대해 이야기했다.
1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의 '직장인 탐구 생활' 코너에서는 주시은 아나운서가 함께해 직장인들의 고충에 공감했다.
이날 김영철과 주시은은 판플레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주시은은 "판플레이는 하나의 놀이판이자 새로운 문화현상이다. 판에 던져진 도전들을 개개인이 성취해 나가는 새로운 트렌드다. 달고나 커피 만들기나 '아무노래' 챌린지가 이에 해당한다"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김영철은 주시은에게 "'아무노래' 챌린지 해봤냐"라고 물었다. 이에 주시은은 "차 안에서 해봤다. 나는 보통 노래를 차 안에서 많이 듣는다. '아무노래'를 들으면 몸이 가만히 있지 않더라. 직접 SNS에 올리거나 그렇게 하진 않는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달고나 커피 만들기는 해본 적이 없다. 해본 분들은 정말 맛있다고 하더라"라며 "근데 아예 망해버렸다는 분들도 계셨다"라고 털어놨다. 이를 들은 김영철은 "맞다. 4000회 이상 저어야 한다더라"라고 설명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철파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