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측 "임영웅→장민호, '미스터트롯' 4인방 편 2주 편성 확정"
2020. 04.01(수)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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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라디오스타'가 '미스터트롯'의 주역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 편을 2주 편성한다.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 측은 1일 "녹화가 아주 잘 나왔다. 어느 한쪽에 치중되지 않게 네 분의 인생과 삶을 담기 위해 고민했다"며 논의 끝에 2주 편성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는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의 '미스터트롯' 비하인드 스토리는 물론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새로운 이야기로 풍성하게 채워질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이들은 4인 4색 맛깔나는 무대를 꾸며 '미스터트롯'의 감동을 재현할 것으로 보인다.

앞서 이들의 출연 소식이 전해지자마자 '미스터트롯' 진선미 주인공들과 장민호의 조합이 큰 화제를 모았다. 최종 순위 6위를 차지한 장민호의 섭외 이유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는 상황. 하지만 이러한 궁금증은 방송을 통해 모두 해소될 것이라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스페셜 MC 홍진영의 활약이 눈부셨다. 그는 "트로트하면 내가 빠질 수 없다"라며 등장부터 텐션을 끌어올렸다. 이후 홍진영은 트로트 전문가답게 '미스터트롯' 4인방의 이야기에 재미를 더하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밤 11시 05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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