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장민호, 노지훈 큰누나와 깜짝 만남…시청률 동시간대 1위
2020. 04.01(수) 07:57
아내의 맛
아내의 맛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아내의 맛'이 동시간대 시청률 1위 자리를 지켰다.

1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은 유료 방송 가구 기준 1부 6.87%, 2부 8.70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이 기록한 5.723%, 8.786%보다 1.147%p 상승, 0.082%p 하락한 수치다. 동시간대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4사 프로그램 중 가장 높다.

이날 방송에서는 노지훈 집을 방문한 장민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노지훈은 누나를 위해 장민호와의 만남을 주선했다. 노지훈의 큰누나는 장민호가 등장하자 미소를 지으며 어쩔 줄 몰라했다. 두 사람은 맛있는 식사를 하며 이야기를 나눴다.

동시간대 방송된 채널A 교양프로그램 '나는 몸신이다'는 2.722%, '천일야사'는 1.259%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또한 MBN 교양프로그램 '휴먼다큐 사노라면'은 3.81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JTBC 월화드라마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는 2.148%, '정산회담'은 1.084%의 시청률에 머물렀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아내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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