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생방송투데이'의 '먹킷리스트'에서 소개된 솥뚜껑 킹크랩 찜 맛집 '영천수산'과 킹크랩 샤부샤부 맛집 '대운정'이 화제다.
30일 저녁 방송된 SBS 교양프로그램 '생방송투데이'의 '먹킷리스트' 코너에서는 솥뚜껑 킹크랩 찜 맛집 '영천수산'과 킹크랩 샤부샤부 맛집 '대운정'이 소개됐다.
이날 '생방송투데이'의 '먹킷리스트' 제작진은 홍신애와 함께 서울 서대문구 영천시장길 58에 위치한 솥뚜껑 킹크랩 찜 맛집 '영천수산'을 찾았다.
'영천수산'의 솥뚜껑 킹크랩 찜은 무려 4kg이 넘는 킹크랩을 즉석에서 쪄내 손님에게 제공한다. 홍신애는 "살이있는 킹크랩을 수족관에서 바로 꺼내 쪄주니까 얼마나 맛있겠느냐"면서 '영천시장'의 솥뚜껑 킹크랩 찜을 극찬했다.
또한 '영천수산'은 직접 킹크랩 수족관을 관리, 손님들에게 질 좋은 솥뚜껑 킹크랩을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할 수 있었다.
이후 홍신애와 '생방송투데이'의 '먹킷리스트' 제작진은 서울 강석구 양천로75길 50에 위치한 킹크랩 샤부샤부 맛집 '대운정'을 찾았다.
홍신애는 '대운정'의 킹크랩 샤부샤부에 대해 "이곳은 조금 특별하다. 보통 사람들이 킹크랩을 쪄서 먹는거라고 생각하지 않나. 이곳은 색다른 메뉴를 먹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대운정'의 킹크랩 샤부샤부는 끓는 물에 킹크랩을 끓여 먹는 음식이다. '대운정'의 킹크랩 샤부샤부는 촉촉한 식감은 물론 감칠맛도일품이었다.
한 손님은 '대운정'의 킹크랩 샤부샤부를 맛보고는 "찜은 살이 좀 퍼석한데 샤부샤부로 먹으니까 살이 촉촉하다"고 극찬했다.
또한 홍신애는 "킹크랩을 다 먹으면 각종 해물과 칼국수를 넣어서 먹을 수 있다"고 '대운정' 킹크랩 샤부샤부를 추천하는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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