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주빈, 주진모 휴대폰 해킹ㆍ유출 진술은 거짓"
2020. 03.27(금) 14:50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주진모의 카카오톡 문자를 유출했다고 밝힌 조주빈의 진술은 거짓입니다"

미성년자를 상대로 성착취 영상물을 제작, 유포한 혐의를 받는 텔레그럼 N번방 운영자 조주빈이 과거 대화방에서 '주진모의 메시지 유출 사건의 범인은 나'라고 주장한 것은 거짓인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 조주빈을 조사 중인 경찰은 측은 "조주빈과 주진모 사건은 아무 연관이 없다"고 밝혔다.

앞서 조주빈은 N번방 유저들에게 주진모의 휴대폰을 해킹한 것은 자신이라고 거짓말을 한 정황이 포착됐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조주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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