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인생다큐 마이웨이’ 장정구, 가수 남진, 배우 송기윤 친분이 공개됐다.
25일 밤 방송된 TV조선 교양프로그램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는 전서의 복서, 권투선수, 가수 지망생 장정구 이혼, 전 아내, 딸, 트로트 가수 남진, 배우 송기윤 인연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장정구는 남진, 송기윤 등과 호형호제 관계를 과시했다. 장정구는 “남진은 제가 참 좋아하는 형님”이라며 존경과 애착을 드러냈다.
송기윤은 “남진, 장정구 나이 차이 얼마 없으니까”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는 “사실 호적만 안 올랐지 우리 친동생과 똑같다. 슬픈 일, 기쁜 일 다 나눴다. 30, 40년 전부터 우정을 나눴다”라고 전했다.
남진은 “우리 챔프랑 평생 같이 해야지. 오늘 무슨 프로야? ‘인생다큐 마이웨이’야?”라며 흐뭇하게 웃었다.
장정구 나이 1963년생, 올해 58세로 이 모임의 막둥이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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