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살림남2’ 팝핀현준 아내 박애리, 늦둥이 임신은 얼마든지 가능했다.
25일 저녁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살림남2)에서는 강성연, 남편 김가온, 두 아들 집, 아파트 공개와 일상, 나이 뛰어넘은 팝핀현준 박애리 부부 금슬, 장정윤 작가 결혼 이후 탤런트 김승현, 아버지, 어머니 등 가족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팝핀현준 어머니는 며느리 박애리 임신을 추정하며, 괜스레 보양식을 해다 바치는 무리수를 뒀다.
팝핀현준 어머니는 박애리 속이 안 좋다는 말에 입덧이라고 생각하며, 아들 부부를 앉혀놓고 “너희 별 일 없냐?”라고 속내를 떠봤다. 급기야 팝핀현준 어머니는 잉어 꿈이 나왔다며 이것이 태몽이라며, 아들 부부에게 속내를 드러내 실소를 자아냈다.
팝핀현준 박애리 부부 나이 40대다. 두 사람 나이 차이 2살이다. 박애리가 2살 연상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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