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이계인이 부상으로 수술을 한 근황을 밝혔다.
25일 오전 생방송된 채널A 교양프로그램 '행복한 아침'에는 배우 이계인이 출연해 근황을 밝혔다.
이날 이계인은 "지난해 10월, 큰 수술을 받았다. 몸이 거뜬하기보단, 거뜬한 척을 하고 있다. 사실 너무 아프고 고통이 오래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스트레칭 하는 기분으로 여유가 있을때마다 쉐도우 복싱을 하고 있다"는 근황을 전했다.
이계인은 사고 당시를 회상하며 "낙마 사고로 다쳤다. 전투신에 떨어졌으면 촬영 역사에 멋있게 남았을 텐데, 조용한 신에서 떨어졌다. 내가 '예, 폐하'라는 대사를 하는 중에 날아갔다. 5분간 기절해있었다고 하더라. 촬영 중이라 바로 치료는 못 받고 넘어갔다. 최근 MRI 촬영을 했는데 척수가 눌렸다고 하더라. 척추관 협착증이라고 들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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