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펀투데이' 김수민 아나운서 "웃음소리 칭찬, 듣기 좋다"
2020. 03.25(수) 07:09
펀펀투데이. 김수민 아나운서, 조정식
펀펀투데이. 김수민 아나운서, 조정식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김수민 아나운서가 자신의 웃음소리에 대해 말했다.

25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조정식의 펀펀투데이'(이하 '펀펀투데이')의 '퇴근하겠습니다' 코너에는 김수민 아나운서가 출연해 예능감을 뽐냈다.

이날 김수민 아나운서는 "오늘은 좀 특별한 날이다. 처음으로 커피를 챙겨주셨다. 식구가 된 기분이다"는 출연 소감을 전했다.

이에 조정식 아나운서는 "다음 주엔 세 잔을 되려 사 와야 된다"고 농담하면서 "최근 김수민 아나운서가 출연하면서 '웃음소리가 듣기 좋다'는 청취자분들의 글이 많이 올라오고 있다.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었다.

김수민 아나운서는 "웃음소리를 조절하려 해도 조절하기가 쉽지 않다"며 "과거 모 라디오를 할 땐 웃음소리 지적을 몇 번 듣기도 했다. 싫다고들 하더라. 그래서 이렇게 좋다고 하니 너무 기쁘다"고 답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SBS 파워FM '펀펀투데이']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종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