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 운명을 거스르는 1년' 첫방 4% 출발, 이준혁x남지현 운명 리셋 시작
2020. 03.24(화) 07:13
365 운명을 거스르는 1년
365 운명을 거스르는 1년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365: 운명을 거스르는 1년'이 4%대 시청률로 첫 스타트를 끊었다.

2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3일 밤 방송된 MBC 새 월화드라마 '365: 운명을 거스르는 1년'(극본 이서윤·연출 김경희, 이하 '365') 1, 2회는 전국 가구 기준 각각 4.0%, 4.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365'는 완벽한 인생을 꿈꾸며 1년 전으로 돌아간 순간, 더 알 수 없는 운명에 갇혀 버린 자들의 미스터리 생존 게임을 그린 작품이다.

이 가운데 첫 방송된 '365'에서는 지형주(이준혁)과 신가현(남지현)을 포함한 10인이 '리셋'에 참여해 1년 전으로 돌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1년 전으로 돌아간 지형주는 박선호(이성욱)의 죽음을 막아 그를 살렸고, 하반신 마비였던 신가현은 멀쩡한 두 다리로 강아지를 산책 시키며 '리셋'의 수혜를 받았다.

각자 만의 방식으로 리셋 된 삶을 살던 리세터들은 다시 이신(김지수)과 만났다. 그러나 그 자리에서 이신은 박영길(전석호)이 리셋 후 사망했다고 밝혔고, 리세터들은 모두 충격에 빠졌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365: 운명을 거스르는 1년']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최하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