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구해줘! 홈즈'에서 매매가 6억 원의 덜덜덜 하우스가 소개됐다.
22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 복팀과 덕팀은 역대 최대 인원인 10인 대가족의 집찾기에 도전했다.
이날 세쌍둥이 자매 의뢰인에 이어 할아버지, 할머니를 포함해 아들딸 내외와 4명의 손주들까지 3대가 함께 살고 있다는 대가족 의뢰인이 등장했다. 이들은 "3대가 함께 모여 살 집을 찾고 있다"며 연신내역 기준 차량 1시간 이내 경기북부 지역, 최소 방 5개 이상과 2대 이상의 주차 공간 그리고 매물 인근에 초등학교가 있길 희망했다. 예산은 매매가 최대 9억 원까지 가능하다고 밝혔다.
먼저 덕팀 붐, 별, 임성빈 디자이너는 파주시 탄현면 법흥리로 향했다. 특히 별 코디는 매물 바로 앞에 초등학교가 위치해 있어 감탄을 내뱉었다. 이어 덕 팀은 매물 내부로 들어갔고, 엄청난 크기에 다시 한번 놀랐다. 특히 하얀색 인테리어와 높은 층고가 시선을 압도했다. 여기에 마당이 훤히 보이는 통창은 덕팀 뿐만 아니라 복팀까지 탄성을 내뱉게 했다.
무려 6개의 방 구경을 마친 임성빈 디자이너는 "10인 가구를 위해 만들어진 집이 아닌데도 붐 코디가 너무 딱 맞는 매물을 가져왔다"고 극찬했다. 이어 붐은 해당 매물의 가격이 의뢰인이 요구한 금액보다 3억이 저렴한 6억 원임을 밝혀 다시 한번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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