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대로 말하라' 진서연, 장혁 대신 칼 맞았다
2020. 03.22(일) 23:16
본대로 말하라
본대로 말하라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본대로 말하라'에서 진서연이 장혁을 구하기 위해 대신 칼에 맞았다.

22일 밤 방송된 OCN 주말드라마 '본 대로 말하라'(극본 고영재·연출 김상훈) 최종회에서는 강동식(음문석)을 저지하기 위한 오현재(장혁), 황하영(진서연)의 고군분투가 펼쳐졌다.

이날 오현재와 황하영은 '그놈' 강동식을 체포하기 위해 쫓았고, 한 초등학교에 도착했다. 그러나 강동식이 숨어있던 도명 초등학교는 그가 과거에 나왔던 학교였고, 두 사람은 숨어있던 강동식 일행에 습격을 당하고 말았다.

이에 오현재는 차분하게 일당을 하나둘씩 처리하기 시작했다. 이어 그는 강동식에게로 천천히 다가갔다. 하지만 오현재는 강동식이 숨겨놓은 인물은 발견하지 못했다. 예상치 못하게 소화기로 맞은 오현재는 제자리에서 쓰러졌고, 황하영이 쓰러진 오현재를 구하기 위해 달려들었다.

그러면서 황하영은 강동식 일행의 칼에 대신 맞으며 "여긴 내가 맡을 테니 그 녀석은 네가 마무리해"라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OCN '본대로 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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