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 김광민·장범준, 봄 감성 가득한 방구석 콘서트
2020. 03.21(토) 18:59
놀면 뭐하니 방구석 콘서트 김광민 장범준
놀면 뭐하니 방구석 콘서트 김광민 장범준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놀면 뭐하니?' 김광민 장범준이 봄 감성 가득한 무대를 선사했다.

21일 저녁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는 '방구석 콘서트'로 꾸며졌다.

이날 유재석 김광민 유희열 이적의 진행 아래 '놀면 뭐하니?'의 '방구석 콘서트'는 세종 문화회관에서 열렸다. 코로나 19 감염 방지를 위해 객석에는 유산슬(유재석)의 응원봉 '짬봉'만 자리한채 무관중으로 진행됐다.

첫 오프닝 무대는 김광민의 연주로 꾸며졌다. 김광민은 '러브 어페어'를 피아노로 연주하며 감성 가득한 무대를 완성했다.

이어 장범준의 무대가 이어졌다. 장범준은 드라마 '멜로가 체질'의 OST인 '흔들리는 꽃들 속에서 네 샴푸향이 느껴진거야'를 열창했다.

또한 장범준은 대표 봄 캐럴송인 '벚꽃 엔딩'으로 무대를 꾸몄다. 이후 장범준은 코로나 19로 인해 팬들과 함께 봄을 보내지 못하는 것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놀면 뭐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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