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방송인 다니엘 린데만이 피아니스트로서 '스페이스 공감' 무대에 올랐다.
20일 밤 방송된 EBS '스페이스 공감'에서는 하모니시스트 박종성, 피아니스트 다니엘 린데만 편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예능부터 교양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인 방송인 다니엘 린데만이 출연해 현악 콰르텟, 기타, 베이스, 드럼, 색소폰 등 다양한 세션과 함께 무대를 꾸몄다.
다니엘 린데만은 'Love of Sunshine' 'Joy' 'A Song' 'Lasting Memory' 등 자신의 자작곡을 한층 더 풍부한 선율로 들려주며 진한 울림을 선사했다.
지난 2017년 EP 'Esperance'로 처음 자작곡 앨범을 낸 다니엘 린데만은 현재까지 꾸준히 앨범을 발표하고 공연 활동을 하며 음악 열정을 불태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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