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조혜인 기자] 옷차림이 가벼워지는 봄이 다가왔다. 따스한 봄, 운동 욕구를 상승시키는 '몸짱' 남자 아이돌은 누가 있을까.
■ 엑소 카이
'신이 내린 몸매' 엑소 카이. 춤을 출 때 자연스러운 근육이 더욱 돋보인다. 올해 아이돌이 뽑은 아이돌 핫 보디 1위에 뽑히기도 했다.
■ 몬스타엑스 셔누
셔누는 데뷔 전부터 이효리의 근육질 댄서로 유명세를 떨쳤다. 우월한 피지컬로 남자들도 부러워하는 '워너비 바디' 소유자다. 아이돌이 뽑은 아이돌 핫 보디 설문조사에 매년 1, 2위를 기록하고 있다.
■ 방탄소년단 지민
지민은 고등학교 시절부터 현대 무용으로 다져진 근육질 몸매의 소유자다. 데뷔곡 'No More Dream' 무대에서 복근을 공개하는 안무로 화제를 모아 인지도를 올리기도 했다.
■ 빅스 라비
셔츠를 풀어헤치니 반전 복근이! 스키니하고 균형잡힌 비율을 자랑하면서도, 초콜릿 복근이 까무잡잡한 피부를 더욱 섹시하게 만들었다.
■ 펜타곤 홍석
홍석은 최근 앨범을 통해 파격적인 무대의상을 선보여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복근을 드러내 남성미를 강조한 퍼포먼스로 이미지 대변신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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