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남자의 기억법' 김동욱·문가영 본격 러브라인에도 시청률 하락
2020. 03.20(금) 07:29
그 남자의 기억법
그 남자의 기억법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 남자의 기억법' 시청률이 하락했다.

2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9일 방송된 MBC 새 수목드라마 '그 남자의 기억법'(극본 김윤주·연출 오현종)은 전국가구 기준 1회가 1.5%, 2회가 1.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이 기록한 4.3%, 4.9%보다 2.8%P, 3.5%P 씩 하락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정훈(김동욱)과 여하진(문가영)이 열애설에 휩싸인 모습이 그려졌다.

이정훈과 여하진은 방송 사고 이후 스캔들이 보도됐다. 여하진은 기자에게 이정훈과 호감을 가지고 만나는 중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이정훈은 반박 기사를 내지 못한 채 그날 밤 여하진과 만났다.

동시간대 방송된 SBS 교양프로그램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는 1부 3.7%, 2부 4.6%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KBS 교양프로그램 '제보자들'은 2.3%의 시청률에 머물렀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그 남자의 기억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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