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방송인 김새롬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고충을 토로했다.
김새롬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코로나19 때문에 외출을 잘 못한다. 5kg가 쪘다"며 "사람들도 만나지 못하게 된 김에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주 5회 웨이트와 3회 이상 요가를 하고 있다"고 시작하는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해당 글을 통해 김새롬은 "건강하게 식단해서 이번에 정말 제대로 빼보려고 한다. 실천한 지 5일 됐다"며 "공복 유산소는 아파트 헬스장이 닫아 조금 게으름 피우고 있다. 아직 막 뭐가 먹고 싶다거나 그런 건 없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다이어트할 사람 있으면 다 같이 하자. 밖에 나가서 술 못 마시는 이때가 제격이다"라고 덧붙였다. 글과 함께 공개된 사진 속 김새롬은 거울 앞에서 굴곡 없는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김새롬은 2004년 슈퍼모델 선발대회로 데뷔했다. 이후 리포터와 각종 예능프로그램에서 종횡무진 활약하며 만능 엔터테이너로 인정받은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김새롬 인스타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