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연가' 박성연, 정가은·하유비·채시현과 코로나19 극복 응원
2020. 03.16(월) 20:12
박성연, 정가은, 하유비, 채시현
박성연, 정가은, 하유비, 채시현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트롯연가' 박성연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박성연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코로나19가 빨리 없어졌으면 좋겠다. 코로나19 때문에 잠시 멀어진 우리들. 너무 보고싶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성연은 '트롯연가'에서 백장미 역을 맡은 정가은 하유비 채시현과 함께 브이 자 손 포즈를 하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뮤지컬 '트롯연가'는 국내 최초 대작 트로트 뮤지컬로, 전국 각지에 트로트 열풍을 불러일으킨 트로트 가수들의 이야기를 소재로 기획됐다. 배우 김승현과 가수 홍경민 정가은 정다경 하유비 김희진 강예슬 김소유 영기 차수빈 등이 출연한다.

'트롯연가'는 당초 3월 12일에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코로나19에 대한 전 국민적 우려와 확산 방지 및 관객 보호 차원에서 공연을 연기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박성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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