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 남자의 기억법'이 배우 김동욱 문가영 등의 스페셜 메이킹 영상을 공개했다.
MBC 새 수목드라마 '그 남자의 기억법'(극본 김윤주·연출 오현종) 측은 16일 첫 방송을 독려하는 배우들의 스페셜 메이킹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메이킹 영상에서는 김동욱 문가영을 비롯해 윤종훈 김슬기 이주빈 김창완 길해연 장영남 이승준 이진혁 등 주요 출연진이 출동해 드라마의 내용과 배역을 소개했다.
김동욱은 "우리도 아주 만족스러운 결과물이 나왔다고 생각한다. 모두가 좋은 호흡으로 잘 촬영하고 있다"라며 "배우들의 연기를 보는 재미가 클 것"이라고 관전포인트를 전해 기대감을 높였다.
또한 문가영은 "여하진은 굉장히 밝고 솔직하면서 비밀을 간직한 캐릭터다"라며 "방송을 보면 여하진의 색다른 면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그 남자의 기억법'은 과잉기억증후군으로 1년 365일 8760시간을 모조리 기억하는 앵커 이정훈(김동욱)과 열정을 다해 사는 라이징 스타 여하진(문가영)의 상처 극복 로맨스다. 오는 18일 저녁 8시 55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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