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섬타이거즈' 서장훈 감독, 멤버들을 향한 뜨거운 눈물 [T-데이]
2020. 03.13(금) 15:50
핸섬타이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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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핸섬타이거즈' 서장훈 감독이 멤버들 앞에서 눈물을 보인다.

13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진짜 농구, 핸섬타이거즈'에서는 서장훈 감독과 매니저 조이를 포함, 12인의 멤버들의 훈훈한 팀워크가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핸섬타이거즈 멤버들과 조이는 서장훈 감독을 위해 깜짝 선물을 준비했다. 예기치 못한 특별한 선물에 서장훈 감독은 눈가가 촉촉해졌다. 서장훈의 눈물에 멤버들은 물론 현장 스태프들까지 깜짝 놀랐다.

특히 차은우는 서장훈을 위해 따로 선물을 준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서장훈을 감탄하게 만든 차은우의 서프라이즈 선물은 무엇일지 관심이 모아진다.

현재 예선 스코어 1승 1패를 기록 중인 핸섬타이거즈는 6강전을 결정짓는 마지막 상대로 아마추어 농구 최강팀 '아울스'를 맞이한다. '아울스'는 메이저 농구 대회에서 한 해 평균 5회 이상 우승을 거두는 부동의 강팀이다. 이날 밤 11시 1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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