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맛남의 광장'에서 그룹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홍합에 대한 루머를 해명했다.
12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맛남의 광장'에서는 농벤져스가 일곱 번째 지역 경상남도 남해군을 찾아 홍합을 이용한 만찬으로 오후 미식회를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사전 답사를 다녀온 김희철이 홍합에 대한 지식을 뽐냈다. 그는 "많은 사람들이 홍합이 양식에 쓰이는 재생 고무바를 먹는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양세형은 "맞다. 수년 전 확산된 홍합에 대한 루머를 들었다"고 답했다.
이에 김희철은 "내가 쉽게 이야기해주겠다. 홍합은 바닷속 먹이 생물을 먹고 산다. 수하연의 고무를 먹지 않는다"고 털어놨다. 그러자 백종원은 "맞다. 논란이 확산되자 식약청과 해수부에서 직접 검사 범위를 확대했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검사 결과 홍합이 적합 판정을 받았다. 현재도 꾸준히 유해물질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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