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공부가 머니'에서 가수 라윤경의 아들이 영어 트라우마에 대해 털어놓는다.
13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공부가 머니'에서는 영어 트라우마를 가진 라윤경 아들의 특별한 고민 사연이 공개된다.
올해 14세가 된 라윤경 아들 민규는 큰 키와 우람한 체격에 운동신경까지 갖춰 가끔 성인으로 오해받기도 한다. 하지만 그는 영어에 유독 약한 모습을 보인다. 간단한 영어 받아쓰기 시험도 0점을 받는다고.
민규는 어렸을 때 영어를 곧잘 했었다. 하지만 지금은 영어의 알파벳만 나오면 표정이 싹 변하며 강한 거부감을 내비치기 일수다. 민규가 영어를 기피하게 된 특별한 사연이 무엇일지 궁금증을 더한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영어에 대한 라윤경 가족의 고민에 교육방송 강의 만족도 99%에 빛나는 설희수 전문가가 등장해 영어를 어려워하는 중학생들을 위한 초특급 영어 꿀팁을 대방출했다. 13일 저녁 8시 3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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