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배우 주진모의 아내이자 민혜연 가정의학과 전문의가 면역력 관리법을 전했다.
12일 MBC ‘기분좋은날’에서는 민혜연은 가정의학과 전문의로 출연해 ‘면역력’에 대한 얘기를 나눴다.
민혜연 전문의는 “요즘 같은 때 바이러스와 싸우기 위해서는 특히나 자가 면역이 중요하다. 일교차 극복을 위한 얇은 외투 챙기기, 위생 관리를 위한 손 씻기를 철저히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면역력을 깨우는 생활 습관에 대해 “발끝만 깨워도 면역력을 깨울 수 있다”며 "발을 자극하면 장의 연동 운동을 촉진해 면역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고 전했다.
또 그는 유산균 섭취를 꾸준히 먹으라고 조언하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민혜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