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르완다 3인방, 한국 치킨 맛에 빠지다 [T-데이]
2020. 03.12(목) 11:49
어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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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어서와'에서 르완다 3인방이 한국 치킨 맛에 푹 빠진다.

12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이하 '어서와')에서는 르완다 3인방이 수원 통닭거리를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모세는 친구들과 함께 수원 통닭거리로 이동했다. 그는 친구들에게 가장 좋아하는 한식으로 닭요리를 꼽으며 "이곳은 치킨이 유명하다. 너희도 즐겼으면 해서 데려왔다"라고 말했다.

이후 한 가게에 방문한 3인방은 최근 영화를 통해 유명해진 왕갈비 통닭과 옛날 통닭을 주문했다. 모세는 "아마 르완다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치킨일 거다"라며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주문한 음식이 나오자 3인방은 본격적으로 먹방을 시작했다. 이들은 함께 나온 빵에 치킨 살을 넣어 수제 버거를 만들어 먹는 것은 물론 삼계탕 먹방에서도 보여준 발골 실력을 뽐냈다. 한국 치킨 맛에 푹 빠진 엘베는 "이 멋진 음식에 집중해야 한다"라며 극찬했다. 이날 저녁 8시 3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에브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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