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신이 떴다' 평균 시청률 상승, 水夜 1위 자리 굳건
2020. 03.12(목) 07:09
트롯신이 떴다
트롯신이 떴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트롯신이 떴다'가 수요일 밤을 장악했다.

1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트롯신이 떴다'는 전국가구 기준 1부가 12.1%, 14.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이 기록한 1부 9.2%, 2부 14.9%보다 각각 2.9%P 상승, 0.2%P 하락한 수치다. 2부의 시청률은 소폭 하락했지만, 평균 시청률의 경우 큰 폭으로 상승했다.

이날 방송에서 '트롯신'(남진, 김연자, 설운도, 주현미, 진성, 장윤정)들은 베트남 호치민에서의 첫 버스킹을 마치고, 티저 촬영을 위해 방탄소년단(BTS) 커버에 도전했다.

같은 시간대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포레스트'(극본 이선영·연출 오종록)는 1부 4.2%, 2부 4.7%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MBC 교양프로그램 '실화탐사대'는 1부 3.6%, 2부 5.5%의 시청률에 머물렀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트롯신이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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