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마이웨이' 이숙영이 나이를 잊은 동안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11일 밤 방송된 TV조선 교양프로그램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는 이숙영의 인생사가 그려졌다.
이날 이숙영은 절친한 양금석과 김학도를 만났다. 이숙영은 양금석과 김학도의 새로운 도전에 대해 언급했다. 양금석은 현재 경서도 민요를 공부 중이다. 김학도는 포커 챔피언으로 활동, 세계대회에서 우승도 한 실력자다.
김학도와 양금석은 "이숙영은 나이 80이 돼도 이 모습일 것 같다"면서 나이에 비해 동안인 이숙영에게 감탄했다.
이숙영은 "새로운 모델이 되고 싶다"면서 청춘을 자랑했다.
한편 이숙영은 1957년생으로 올해 나이 64세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조선 '마이웨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