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ITZY 류진 "고등학생 시절 모두 연습생으로 보내"
2020. 03.11(수) 12:23
최파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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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최파타'에서 그룹 있지(ITZY) 류진이 과거를 회상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의 '최파타 쇼케이스' 코너에서는 있지(예지 리아 류진 채령 유나)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예지는 "있지 멤버들은 최소 3년에서 최대 5년 동안의 연습생 기간을 가졌다"고 털어놨다. 이를 들은 류진은 "맞다. 고등학생 시절 전부를 연습하면서 보냈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DJ 최화정은 "보이지 않는 미래 가운데 연습한다는 게 쉬운 일이 아니다. 그걸 이겨내고 있지가 됐다"라며 "있지는 1년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정말 대단한 기록들을 만들었다"라고 칭찬했다.

있지는 9일 두 번째 미니 앨범 '있지 미(IT'Z ME)'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타이틀곡 '워너비(WANNABE)'는 틀에 얽매이지 않고 나만의 색깔을 보여주겠다는 '원 앤 온리 미(one & only ME)'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중독성 넘치는 멜로디와 있지의 틴크러시 콘셉트가 만나 역대급 매력을 이뤄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최파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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