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간근 다이어트, 하루 6분만 투자 '4가지 동작은?' (나는 몸신이다) [종합]
2020. 03.10(화) 22:57
체간근 다이어트 나는 몸신이다
체간근 다이어트 나는 몸신이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나는 몸신이다' 많이 먹어도 살찌지 않는 체형을 만들어주는 체간근 다이어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10일 밤 방송된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살 안 찌는 비결 '체간근 다이어트'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는 체간근 다이어트를 통해 살이 안찌는 체형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체간의 다양한 근육을 사용하면 기초대사량이 높은 몸이 되며 자세가 바로 잡히고 군살이 찌지 않는다고.

전문가는 하루 단 6분만 투자하면 체간근을 단련시킬 수 있다고 밝혔는데, 동작은 총 4가지의 스트레칭.

1단계는 허리 뽑기 동작. 발바닥을 맞대고 앉은 상태에서 벽에 엉덩이를 붙이고 허리를 편다. 양 손바닥을 골반과 가장 가까운 허벅지 부위에 댄다. 양팔을 쫙 펴서 골반은 땅으로, 척추는 취로 쫙 펴 준다. 10초 10회 반복.

2단계는 모델 코르셋 동작. 허리를 펴고 허벅지 1/3 정도만 닿도록 의자에 앉아 손은 의자 양옆을 짚는다. 한쪽 다리와 엉덩이를 동시에 들고 3초간 유지. 3초간 10회 반복하면 된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3단계는 근육 기지개 동작. 온몸을 최대한 둥글게 말아 쪼그려 앉는다. 다리, 몸통, 팔 순으로 위로 천천히 쭉 뻗어 준다. 기지개를 켜듯 팔을 위로 뻗고 몸이 삐뚤어지지 않게 주의한다. 호흡을 내쉬면서 몸을 최대한 웅크리며 앉는다. 10초 10회 반복해야 한다.

4단계는 살 펴 주기 동작. 이 동작은 나무 스틱과 같은 도구를 준비해야 한다. 똑바로 누워 무릎을 굽히고 골반보다 좁게 다리를 11자로 유지한다. 나무 스틱을 허리와 엉덩이 경계선 사이에 놓는다. 무릎을 오른쪽, 왼쪽 번갈아 가며 눕히듯 기울여 주면 된다. 오른쪽, 왼쪽을 1회로 총 10회 진행하면 된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채널A '나는 몸신이다']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한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