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한화이글스 소속 프로아구 선수 한승주가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에서 언급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10일 오전 방송인 장성규의 진행으로 전파를 탄 MBC FM4U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에서는 한승주의 활약에 대한 이야기가 소개됐다.
부산고등학교 출신인 한승주 선수는 부산고가 2019년 황금사자기 8강, 청룡기 4강, 대통령배 4강에 진출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 교내 에이스 선수다.
당시 부산권 투수들 중 54.2이닝 59탈삼진 6볼넷 평균자책점 0.98을 기록하며 부산야구대상에서 MVP(최우수선수상)을 수상했다.
한승주 선수는 최근 2020년 신인드래프트에서 한화이글스의 2차 2라운드 전체 18번 지명을 받았다. 현재 미국 애리조나주에서 프로 데뷔 첫 스프링캠프를 치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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