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부러우면 지는거다'가 화제를 모은 가운데 3%대 시청률을 기록했다.
10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9일 밤 첫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부러우면 지는거다'는 전국 기준 1부 2.0%, 2부 3.1%였다.
'부러우면 지는거다'는 실제 연예인 커플들의 리얼한 러브 스토리와 일상을 담으며 연애와 사랑, 결혼에 대한 생각과 과정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첫날 방송에서는 이원일 김유진PD, 지숙 이두희, 최송현 이재한 커플이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최송현의 남자친구 이재한이 처음으로 방송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고, 4월 결혼을 앞둔 이원일 셰프가 예비 신부 김유진 PD를 최초로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은 5.9%, 6.7% 시청률을 기록하며 우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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