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더 짠내투어' 딘딘, 함소원, 두 사람이 바다낚시에서 가자미를 낚으며 2020년 신년을 기분 좋게 출발했다.
9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더 짠내투어'에서는 박명수, 한혜진, 이용진, 슈퍼주니어 규현, 함소원, 슬리피, 김준호, AOA 찬미 래퍼 딘딘 등의 강원도 여행기가 공개됐다.
이날 딘딘은 멤버들을 필두로 낚시 투어를 설계했다. 바다 위에서 직접 물고기를 잡는 여행의 묘미를 추구하는 취지였다.
모두가 낚싯대 하나씩을 들고 바다 위에서 하염없이 시간과의 사투를 벌였다. 가장 먼저 고기를 낚아올린 사람은 딘딘이었다. 그는 가자미를 낚은 후 기뻐하며 “불쌍하게 왜 그걸 먹어서는..”라며 가자미를 동정(?)해 시청자들의 실소를 자아냈다. 뒤이어 함소원까지 가자미를 낚아올리며 행복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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