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쳐야 찬다' 황선홍, 오프사이드 판정에 대노…"VAR 해야 한다"
2020. 03.08(일) 22:09
뭉쳐야 찬다
뭉쳐야 찬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뭉쳐야 찬다'에서 황선홍이 오프사이드 판정에 분노했다.

8일 밤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찬다'에서는 황선홍과 설기현이 일일 코치로 합류, 팀을 나눠 자존심을 건 한 판을 벌였다.

이날 황선홍은 모태범의 완벽한 패스를 받아 첫 골을 넣는 데 성공했다. 그러나 오프사이드 깃발이 들렸고, 무득점으로 인정됐다.

이에 황선홍은 "VAR"을 외쳤고, 같 은팀 허재 역시 "무슨 오프사이드냐"며 반발했다. 결국 안정환은 득점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카메라 앞에 섰다. 하지만 결과는 쉽사리 나오지 않았고, 결국 황선홍까지 카메라로 달려가 확인하기에 이르렀다.

확인 결과, 황선홍의 득점 인정. 황선홍은 그제서야 만족스러운 미소를 지었고, 설기현은 좌절했다. 안정환은 "카메라에 다 나와 있다. 정확한 결과다"고 통보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뭉쳐야 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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