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서경, 모범생 아들 반전에 충격 "아이돌이 꿈"
2020. 03.08(일) 09:08
공부가 머니 한서경
공부가 머니 한서경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공부가 머니?' 한서경이 아들의 반전 속마음을 알게 됐다.

지난 6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된 MBC '공부가 머니?'에서는 가수 한서경이 출연해 자녀 교육에 대한 고민을 상담했다.

이날 한서경은 18세 아들 새론 군의 진로에 대한 고민을 상담했다. 한서경의 아들 새론 군은 초등학교 졸업 후 홈스쿨링으로 공부를 하다가 현재 고등학교에 진학한 상태.

한서경의 아들 새론 군은 전형적인 고등학교 교육에 적응하지 못한 상태였다. 검정고시 당시 주요 과목 모두 100점을 맞을 정도로 공부에 소질을 보였던 한서경의 아들 새론 군은 고등학교 진학 이후 성적이 하락됐다.

또한 이날 한서경의 아들 새론 군의 진짜 '꿈'이 공개됐다. 한서경의 아들 새론 군은 아이돌이 되고 싶어 했다. 새론 군은 "제가 중3 12월에 엄마에게 처음으로 아이돌이 하고 싶다는 것을 말했다"고 밝혔다. 이에 한서경은 "한 번도 제 앞에서 춤과 노래를 하지 않았어서 놀랐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공부가 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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