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애중계' 서장훈·김성주·김병현, 치열한 편애 경쟁 시작 [T-데이]
2020. 03.06(금) 15:47
편애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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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편애중계' 서장훈 김성주 김병현이 트로트 대전 속 치열한 편애 경쟁에 돌입한다.

6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편애중계'에서는 트로트 신동들의 치열한 예선전이 중계된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농구팀 서장훈은 자기 선수의 노래를 듣고 "압도적인 1등"이라며 승리를 점쳤다. 이에 축구팀 김성주는 각종 오디션 프로그램을 섭렵한 MC로 단련된 명품 고막을 내세워 자신의 팀 선수가 최고라고 치켜세운다.

또한 김병현은 MBC '복면가왕'의 섭외까지 받았던 숨은 노래 실력자로서 자신의 안목을 과시했다. 물러섬 없는 중계진들의 신경전 속에서도 트로트 신동들의 끼와 매력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안정환은 "삼촌도 팬 됐다"라며 응원했다.

그런가 하면 이날 유산슬 송가인 박현빈 등 유명 트로트 가수들이 트로트 신동들을 위해 특급 비책을 건넨 전화 연결이 공개된다. 현재 트로트계를 꽉 쥔 세 사람이 어떤 조언을 건넸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이날 밤 9시 5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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